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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정보

인테리어 견적서 받으셨나요?
계약 전에 이 4가지부터 확인하세요

2026. 8. 6. · 다함 인테리어

인테리어 견적서 받아보고 "이게 맞는 금액인가?" 싶으셨던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문제는 대부분 이 불안이 계약하고 나서, 공사 중간에 현실이 된다는 겁니다. "여기는 별도예요", "이건 추가금 나와요" — 시공 중간에 이런 말을 들으면 이미 늦습니다. 업체를 바꾸기엔 너무 진행됐고, 그냥 내자니 억울하죠.

사실 이런 일의 8할은 견적서 단계에서 이미 예고돼 있습니다. 견적서를 볼 줄 알면 계약 전에 걸러낼 수 있다는 뜻이에요.

1. 자재별 단가가 항목으로 쪼개져 있는가

"도배 일체 000만원"처럼 뭉뚱그려진 견적서는 나중에 "이 자재는 포함 안 됐다"는 말이 나올 여지가 큽니다. 자재명·단가·수량이 항목별로 분리돼 있어야, 나중에 뭐가 추가됐는지 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시공 사진이 견적 내역서에 포함돼 있는가

같은 "몰딩 시공"이라도 자재 등급에 따라 완성도가 다릅니다. 견적서에 실제 시공 사진이 첨부돼 있다면, 적어도 말로만 설명하고 다른 걸 시공하는 리스크는 줄어듭니다.

3. "별도 비용 발생 가능 항목"이 사전에 명시돼 있는가

정직한 업체는 오히려 "이 부분은 현장 확인 후 추가될 수 있다"를 계약 전에 미리 말합니다. 이게 하나도 없는 견적서가 보통 나중에 추가금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4. 직영 시공인지, 하청인지

하청으로 넘어가면 원청이 마진을 떼고, 실제 시공자는 그만큼 자재나 시간을 줄여서 맞춥니다. 마감 불량 민원의 상당수가 여기서 나옵니다. 견적서에 안 나와 있으면 그냥 물어보셔도 됩니다 — 정상적인 업체라면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저희 다함 인테리어는 이 4가지를 전부 지킵니다. 자재별 단가와 시공 사진이 포함된 견적 내역서를 드리고, 발생 가능한 추가 비용은 미리 공유하며, 100% 직영 시공으로 진행합니다. 실제로 검단 사거리의 한 상가 시공에서도 "추가금 폭탄과 하청 마감 불량"을 걱정하신 고객님께 이 방식 그대로 진행해 드렸습니다.

꼭 다함이 아니어도 됩니다. 어느 업체와 상담하시든, 오늘 말씀드린 4가지만 견적서에서 확인해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나중에 후회할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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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견적서에 없던 항목이 나중에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다함은 계약 전 견적서에 발생 가능한 추가 비용을 전부 명시합니다. 명시되지 않은 항목은 추가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직영 시공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시공팀 정보를 계약 시 안내해 드리며, 현장에 방문하시면 직접 확인 가능합니다.
상가·주택 둘 다 가능한가요?
네, 도배·마루·필름·조명·가구·타일 등 부분 시공부터 전체 리모델링까지 주거·상가 모두 진행합니다.